🛡️ 간호술기
개인보호구 착탈의 (PPE)
Personal Protective Equipment Donning and Doffing
한 줄 요약
- 노출 위험에 맞는 보호구를 올바른 순서로 착탈의하여 환자와 의료진의 감염 전파를 예방한다.
목적
- 혈액·체액·비말·에어로졸 노출로부터 의료진을 보호한다.
- 의료진의 손과 의복을 통한 교차감염을 예방한다.
- 격리 유형에 맞는 감염관리 조치를 수행한다.
준비물
- 격리 가운
- 의료용 마스크 또는 호흡기 보호구
- 보안경 또는 안면보호구
- 일회용 장갑
- 손소독제
- 의료폐기물 용기
- 필요 시 방수 앞치마
수행 순서
- 격리 유형과 예상 노출 위험을 확인한다 — 필요한 보호구 종류는 기관 프로토콜에 따른다.
- 보호구의 크기와 파손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물품을 준비한다 — 착탈의 중 물품을 찾으면 오염 위험이 증가한다.
- 손위생을 시행한다 — 보호구 착용 전 손의 미생물을 제거한다.
- 가운을 입고 목과 허리를 고정한다 — 피부와 근무복이 충분히 가려지도록 한다.
- 마스크 또는 호흡기 보호구를 착용한다 — 코와 턱을 덮고 호흡기 보호구는 밀착 상태를 확인한다.
- 보안경 또는 안면보호구를 착용한 뒤 장갑을 낀다 — 장갑이 가운 소매 끝을 덮도록 한다.
- 환자 처치 후 장갑을 벗고 손위생을 시행한다 — 장갑 바깥면이 피부에 닿지 않도록 한다.
- 가운을 안쪽 면이 밖으로 오도록 말아 벗은 뒤 손위생을 시행한다 — 오염된 앞면과 소매를 만지지 않는다.
- 보안경·안면보호구는 뒤쪽 끈으로 벗고 마스크는 끈만 잡아 벗는다 — 보호구 앞면은 오염된 것으로 간주하며 마스크는 환자 구역을 나온 뒤 벗는다.
- 보호구를 지정 용기에 폐기하거나 재처리하고 손위생을 시행한다 — 탈의 순서와 장소는 기관 프로토콜을 확인한다.
핵심 포인트
- 보호구 앞면과 장갑 바깥면은 오염된 것으로 간주한다.
- 보호구를 벗는 과정에서 손위생을 반복 시행한다.
- 호흡기 보호구는 착용할 때마다 밀착 상태를 확인한다.
- 에어로졸·고위험 감염 상황은 기관별 착탈의 순서와 관찰자 지침을 따른다.
흔한 실수
- 손위생 없이 장갑을 착용하거나 장갑을 벗은 뒤 손위생을 생략한다.
- 가운 소매가 노출되도록 장갑을 짧게 착용한다.
- 보안경·마스크의 오염된 앞면을 손으로 잡아 벗는다.
- 환자 구역 안에서 마스크 또는 호흡기 보호구를 먼저 벗는다.
합병증
- 오염된 보호구 접촉으로 인한 감염 노출
- 보호구 틈새를 통한 혈액·체액·비말 노출
- 장시간 착용으로 인한 피부 손상 또는 호흡 불편
환자 안내
- 보호구는 환자와 의료진 모두의 감염 예방을 위한 것임을 설명한다.
- 보호구 착용 중에도 간호사의 안내에 따라 기침 예절과 손위생을 시행하도록 안내한다.
검토
- 감수 전 — 현직 간호사(공동대표) 감수 예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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