💉 간호술기
정맥 채혈
Venous Blood Collection
한 줄 요약
- 말초정맥에서 혈액검사 검체를 정확하고 안전하게 채취한다.
목적
- 진단과 치료 경과 확인을 위한 혈액검사
- 약물 농도와 혈액 성분 확인
- 건강 상태 선별검사
준비물
- 검사 처방과 검체 라벨
- 채혈침 또는 진공채혈세트
- 검사별 채혈관
- 지혈대
- 알코올 또는 기관 지정 피부소독제
- 멸균 거즈와 반창고
- 일회용 장갑
- 손상성 폐기물 용기
수행 순서
- 검사 처방과 채혈관을 확인한다 — 검사 종류, 채혈량, 금식 여부를 확인한다.
- 두 가지 환자정보로 대상자를 확인하고 설명한다 — 오인 채혈을 예방하고 협조를 얻는다.
- 손위생 후 환자를 안전하게 앉히거나 눕힌다 — 실신과 낙상을 예방한다.
- 채혈 부위를 선택하고 지혈대를 천자 부위 위쪽에 적용한다 — 정맥을 확인하되 1분 이상 압박하지 않는다.
- 장갑을 착용하고 피부를 소독한 뒤 완전히 말린다 — 오염과 용혈, 따가움을 줄인다.
- 정맥을 고정하고 바늘 사면을 위로 하여 삽입한다 — 바늘을 과도하게 깊이 넣지 않는다.
- 필요한 채혈관에 순서대로 혈액을 채취한다 — 채혈관 순서와 혼합 횟수는 기관 프로토콜을 확인한다.
- 혈류가 확보되면 지혈대를 풀고 바늘을 제거한다 — 장시간 압박으로 인한 검사값 오류를 줄인다.
- 멸균 거즈로 충분히 압박하고 출혈을 확인한다 — 문지르지 말고 항응고제 복용자는 더 오래 압박한다.
- 바늘을 즉시 폐기하고 환자 곁에서 라벨링한다 — 재캡핑하지 않으며 검체 오인을 예방한다.
핵심 포인트
- 소독 후 천자 부위를 다시 만지지 않는다.
- 지혈대 적용은 가능한 1분 이내로 한다.
- 채혈침은 재캡핑하지 않고 즉시 폐기한다.
- 검체 라벨은 환자 확인 후 환자 곁에서 부착한다.
흔한 실수
- 환자 확인 전에 검체 라벨을 미리 부착한다.
- 소독한 부위를 손가락으로 다시 만진다.
- 지혈대를 오래 유지하거나 주먹을 반복해서 쥐게 한다.
- 채혈 후 압박이 부족한 상태에서 자리를 떠난다.
합병증
- 혈종과 지속 출혈
- 미주신경성 실신
- 신경 손상 또는 감염
환자 안내
- 채혈 중 심한 통증, 저림, 어지러움이 있으면 즉시 알리도록 안내한다.
- 채혈 후 팔을 굽히지 말고 거즈 부위를 충분히 압박하도록 안내한다.
검토
- 감수 전 — 현직 간호사(공동대표) 감수 예정
568장 전체를 검색으로 찾아보세요 — 0원
이 카드는 간호 지식 어시스턴트의 일부입니다. 무료 이용권을 받으시면 투약·검사수치·감염관리·응급·술기 568장을 검색해서 3초 만에 찾고, 홈 화면에 앱처럼 두고 쓰실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