🌡️ 응급
고체온/열사병
Heat Stroke
한 줄 요약
- 의식 변화가 동반된 고체온은 열사병으로 보고 즉시 전신 냉각과 응급의료체계 호출을 시작한다.
알아채기
- 고온 노출 또는 격한 운동 후 의식 변화·혼돈·실신·경련
- 중심체온이 보통 40℃ 이상이지만 체온만으로 배제하지 않음
- 뜨겁고 붉은 피부, 빈맥, 빠른 호흡, 저혈압
- 직장체온이 가장 정확함. 액와·구강체온은 부정확할 수 있음
즉시 조치
- 즉시 의료진·응급대응팀을 호출하고 ABC를 확인한다.
- 정상 호흡이 없으면 즉시 CPR과 AED를 시행한다.
- 열원에서 벗기고 옷과 보호장비를 제거한다.
- 찬물 침수 냉각을 우선 시행한다. 불가능하면 전신에 찬물을 뿌리고 선풍기로 증발 냉각한다.
- 목·겨드랑이·사타구니에 냉팩을 보조적으로 적용한다.
- 냉각을 지속하며 중심체온을 측정하고 38~39℃에서 냉각을 중단한다.
- 산소 공급, 정맥로 확보 및 등장성 수액 투여는 의료지시·기관 프로토콜에 따른다.
하지 말 것
- 해열제는 투여하지 않는다. 열사병 체온을 낮추지 못하고 간 손상 위험이 있다.
- 의식이 저하된 환자에게 물이나 음료를 먹이지 않는다.
- 검사·이송 준비 때문에 적극적 냉각을 지연하지 않는다.
모니터링
- 중심체온, 의식수준, 기도·호흡·혈압을 지속 관찰한다.
- 심전도, 산소포화도, 혈당, 시간당 소변량을 확인한다.
- 전해질 이상, 횡문근융해, 간·신장 손상, 응고장애를 추적한다.
🚨 즉시 중단·보고
- 의식 저하·혼돈·경련 또는 정상 호흡 소실
- 저혈압, 부정맥, 산소포화도 저하
- 소변량 감소·갈색 소변·출혈 경향
- 냉각 중에도 중심체온과 상태가 악화됨
환자 안내
- 회복 후에도 장기 손상이 지연되어 나타날 수 있어 의료진 평가와 추적검사가 필요하다.
- 재노출을 피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점진적인 활동 복귀를 안내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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