🧼 간호술기
손위생 6단계
Six-Step Hand Hygiene Technique
한 줄 요약
- 손의 모든 면을 빠짐없이 마찰해 의료관련감염과 미생물 전파를 예방한다.
목적
- 환자와 간호사 사이의 미생물 전파 예방
- 의료관련감염 예방
- 환자 접촉 전후와 무균술 수행 전 손의 오염 제거
준비물
- 알코올 기반 손소독제
- 액체 비누
- 흐르는 물
- 일회용 종이타월
- 피부보호용 로션
수행 순서
- 손톱을 짧게 유지하고 반지·시계 등 장신구를 제거한다 — 장신구 주변과 긴 손톱은 미생물이 남기 쉽다.
- 손에 눈에 보이는 오염이 있으면 물과 비누를 사용한다 — 혈액·체액 오염이나 특정 감염 상황에서는 알코올 손소독만으로 부족할 수 있다.
- 손바닥과 손바닥을 마찰한다 — 손바닥 전체에 세정제 또는 손소독제가 닿게 한다.
- 한쪽 손바닥으로 반대쪽 손등을 문지르고 손가락 사이를 마찰한 뒤 반대로 시행한다 — 손등과 손가락 사이의 누락을 예방한다.
- 손바닥을 마주 대고 손가락 사이를 깍지 끼워 마찰한다 — 손가락 사이를 충분히 닦는다.
- 손가락을 마주 잡고 손가락 뒷면을 반대편 손바닥에 문지른다 — 손가락 관절과 뒷면을 빠뜨리지 않는다.
- 한쪽 엄지를 반대쪽 손으로 감싸 돌려 문지른 뒤 반대로 시행한다 — 엄지는 흔히 빠뜨리는 부위이다.
- 손가락 끝과 손톱 밑을 반대쪽 손바닥에 대고 돌려 문지른 뒤 반대로 시행한다 — 손끝과 손톱 밑의 오염을 제거한다.
- 물과 비누 사용 시 충분히 헹구고 종이타월로 건조한 뒤 타월로 수도꼭지를 잠근다 — 다시 오염되는 것을 예방한다.
- 알코올 손소독제는 완전히 마를 때까지 마찰한다 — 일반적으로 20~30초, 물과 비누는 40~60초가 필요하며 기관 프로토콜을 확인한다.
핵심 포인트
- 환자 접촉 전후, 무균 처치 전, 체액 노출 위험 후, 환자 주변 환경 접촉 후 손위생을 시행한다.
- 손바닥뿐 아니라 손등·손가락 사이·엄지·손끝과 손톱 밑까지 마찰한다.
- 장갑 착용은 손위생을 대신하지 않으며 장갑 착용 전후에 손위생을 시행한다.
- 손이 젖은 상태에서 장갑을 착용하지 않는다.
흔한 실수
- 손소독제를 적게 사용해 손 전체가 충분히 젖지 않음
- 엄지·손끝·손가락 사이를 빠뜨림
- 손소독제가 마르기 전에 닦아내거나 업무를 시작함
- 장갑을 착용했다는 이유로 착용 전후 손위생을 생략함
합병증
- 잦은 손위생으로 인한 피부 건조와 자극성 접촉피부염
- 불충분한 손위생으로 인한 교차감염과 의료관련감염
환자 안내
- 환자와 보호자도 환자 접촉 전후와 식사 전, 화장실 사용 후 손위생을 시행하도록 안내한다.
- 간호사가 손위생을 하지 않은 것으로 보이면 손위생 시행을 요청할 수 있음을 안내한다.
검토
- 감수 전 — 현직 간호사(공동대표) 감수 예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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