🫁 간호술기
기관내삽관 보조 (ETT)
Endotracheal Intubation Assistance
한 줄 요약
- 의료진이 기관내관을 안전하게 삽입하도록 산소화, 장비, 약물, 확인, 고정을 즉시 보조한다.
목적
- 기도를 확보해 환기를 유지한다.
- 저산소증, 호흡부전, 의식저하 환자의 산소화를 돕는다.
- 심정지나 응급상황에서 전문기도 확보를 보조한다.
준비물
- 산소 공급 장치와 BVM
- 흡인기와 흡인 카테터
- 후두경과 블레이드
- 기관내관과 스타일렛
- 10 mL 주사기
- 고정 테이프 또는 ETT 고정기
- 청진기와 산소포화도 감시장치
- 파형 호기말 이산화탄소 측정기
수행 순서
- 손위생 후 역할과 처방을 확인한다 — 응급상황에서도 담당자와 약물, 삽관 계획을 짧게 맞춘다.
- 산소, 흡인기, BVM, 모니터를 즉시 준비한다 — 삽관 중 저산소증과 분비물 폐쇄를 예방한다.
- 기관내관 크기, 커프 누출, 후두경 불빛을 확인한다 — 삽입 직전 장비 불량을 줄인다.
- 환자를 바로 눕히고 머리와 목을 기관 프로토콜에 맞게 정렬한다 — 경추 손상이 의심되면 목을 과신전하지 않는다.
- 100% 산소로 전산소화를 돕는다 — 삽관 시도 중 산소포화도 저하 시간을 늦춘다.
- 필요 시 분비물을 흡인하고 삽관자에게 ETT를 건넨다 — 시야 확보와 첫 시도 성공률을 높인다.
- 삽관 후 처방에 따라 커프를 팽창시킨다 — 공기 누출을 막되 과팽창은 기관 점막 손상을 일으킨다.
- 파형 호기말 이산화탄소, 양측 흉부 상승, 양측 호흡음으로 위치 확인을 돕는다 — 위 삽관을 놓치지 않는다.
- ETT 깊이를 확인해 단단히 고정하고 기록한다 — 이동 중 빠짐이나 한쪽 기관지 삽입을 예방한다.
- 산소포화도, 혈압, 심박수, 호흡음, 흉부 X-ray 처방 여부를 확인한다 — 삽관 후 합병증을 조기에 발견한다.
핵심 포인트
- 삽관 전 산소화와 흡인 준비가 가장 먼저다.
- ETT 위치 확인은 파형 호기말 이산화탄소 확인이 핵심이다.
- 약물 투여, 윤상연골 압박, 삽관 시도 횟수 제한은 기관 프로토콜을 따른다.
- 커프 압력은 가능하면 측정해 기관 점막 손상을 줄인다.
흔한 실수
- 흡인기 작동 확인 없이 시작해 구강 분비물 때문에 시야가 막힘.
- 전산소화가 부족한 상태에서 삽관 보조를 시작해 산소포화도가 급히 떨어짐.
- ETT 깊이를 확인하지 않고 바로 고정해 한쪽 기관지 삽입이나 빠짐을 늦게 발견함.
- 파형 호기말 이산화탄소 확인 없이 청진만으로 위치가 맞다고 판단함.
합병증
- 저산소증 또는 서맥
- 식도 삽관 또는 한쪽 기관지 삽관
- 치아, 입술, 기관 점막 손상
환자 안내
- 가능하면 짧게 “숨길을 확보하기 위해 관을 넣고 산소를 공급하겠습니다”라고 설명한다.
- 보호자에게 삽관 후 말하기가 어렵고 관이 빠지지 않게 손을 잡아줄 수 있음을 안내한다.
검토
- 감수 전 — 현직 간호사(공동대표) 감수 예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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