🩹 간호술기
중심정맥관 드레싱 교환 (CVC)
Central Venous Catheter Dressing Change
한 줄 요약
- 무균술로 삽입부위를 소독하고 드레싱을 교환하여 중심정맥관 관련 감염과 이탈을 예방한다.
목적
- 중심정맥관 삽입부위 감염 예방
- 삽입부위와 카테터 고정 상태 확인
- 젖거나 오염되거나 들뜬 드레싱 교환
준비물
- 손소독제
- 마스크
- 멸균 드레싱 세트
- 멸균 장갑
- 소독제
- 멸균 거즈 또는 투명 반투과성 드레싱
- 멸균 고정 장치 또는 테이프
- 폐기물 봉투
- 라벨과 기록 도구
수행 순서
- 처방과 기관 프로토콜을 확인하고 환자를 확인한다 — 카테터 종류와 드레싱 교환 주기를 확인한다.
- 절차를 설명하고 환자와 간호사가 마스크를 착용한다 — 비말에 의한 삽입부위 오염을 줄인다.
- 손위생 후 환자를 편안하게 눕히고 삽입부위를 노출한다 — 카테터가 당겨지지 않도록 자세를 잡는다.
- 기존 드레싱을 카테터가 빠지지 않게 천천히 제거한다 — 제거 중 카테터를 잡아당기거나 밀어 넣지 않는다.
- 손위생 후 멸균 세트를 열고 멸균 장갑을 착용한다 — 제거한 드레싱을 만진 장갑으로 삽입부위를 소독하지 않는다.
- 삽입부위의 발적, 부종, 통증, 삼출물과 외부 카테터 길이를 확인한다 — 이상이나 길이 변화가 있으면 즉시 보고한다.
- 기관이 지정한 소독제로 삽입부위와 주변 피부를 충분히 소독한다 — 일반적으로 알코올 함유 클로르헥시딘을 우선하며 금기 시 기관 프로토콜을 따른다.
- 소독 부위가 완전히 자연 건조될 때까지 기다린다 — 입으로 불거나 거즈로 닦으면 소독 효과가 감소한다.
- 카테터를 무균적으로 고정하고 새 드레싱을 부착한다 — 삽입부위가 보이고 관이 꺾이거나 당겨지지 않게 한다.
- 날짜와 시간을 표시하고 손위생 후 상태와 교환 내용을 기록한다 — 감염 징후와 카테터 길이 변화도 기록한다.
핵심 포인트
- 드레싱이 젖거나 오염되거나 들뜨면 예정일 전이라도 즉시 교환한다.
- 소독 후 삽입부위를 다시 만지지 않고 완전히 건조한 뒤 드레싱한다.
- 투명 드레싱과 거즈 드레싱의 교환 주기는 기관 프로토콜을 확인한다.
- 카테터 이탈이 의심되면 임의로 다시 밀어 넣지 않는다.
흔한 실수
- 기존 드레싱 제거 후 손위생과 장갑 교환 없이 바로 소독한다.
- 소독제가 마르기 전에 새 드레싱을 붙인다.
- 드레싱을 제거하며 카테터를 당기거나 외부 길이 변화를 확인하지 않는다.
- 발적이나 삼출물이 있는데 새 드레싱으로 덮고 보고하지 않는다.
합병증
- 중심정맥관 관련 혈류감염
- 피부 자극 또는 접촉성 피부염
- 카테터 이탈 또는 손상
환자 안내
- 드레싱을 젖게 하거나 임의로 떼지 말고 들뜨거나 오염되면 즉시 알리도록 안내한다.
- 삽입부위 통증, 발적, 분비물, 발열이나 오한이 있으면 즉시 알리도록 안내한다.
검토
- 감수 전 — 현직 간호사(공동대표) 감수 예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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