🔗 환자안전
튜브·라인 자가제거 예방
Prevention of Unplanned Tube and Line Removal
한 줄 요약
- 자가제거 위험을 미리 사정하고 필요성·고정 상태·환자 행동을 반복 확인한다.
위험 요인
- 섬망, 혼돈, 치매 또는 의식 변화
- 통증, 불안, 초조, 수면 부족
- 튜브 불편감과 치료 목적에 대한 이해 부족
- 느슨한 고정, 손이 쉽게 닿는 라인 배치
예방 활동
- 근무 교대와 상태 변화 시 튜브·라인 필요성 및 자가제거 위험을 사정한다.
- 불필요한 튜브·라인은 의료진과 상의해 가능한 빨리 제거한다.
- 고정 상태와 삽입 깊이를 확인하고 라인은 당김 없이 환자 손이 덜 닿게 정리한다.
- 통증, 저산소증, 배뇨 욕구, 불안, 섬망 등 초조 원인을 찾아 먼저 교정한다.
- 환자에게 튜브 목적을 짧게 반복 설명하고 보호자에게 관찰과 호출 방법을 안내한다.
- 고위험 환자는 관찰을 강화하며 신체보호대는 기관 지침에 따라 최후 수단으로 적용하고 자주 재평가한다.
사정
- 전용 표준 자가제거 위험도구는 없음
- 의식 수준, 섬망, 초조, 손 움직임과 과거 자가제거 시도를 사정한다.
- 섬망 의심 시 기관에서 사용하는 표준 섬망도구를 적용한다.
발생했을 때
- 즉시 환자 곁에 머물며 기도, 호흡, 순환과 의식 상태를 확인한다.
- 출혈 부위는 압박하고 제거된 부위와 튜브의 완전성을 확인한다.
- 튜브를 임의로 다시 삽입하지 말고 담당 의사와 신속대응팀에 즉시 보고한다.
- 필요 시 산소 공급과 재삽입 준비 등 응급조치를 시행한다.
- 사건 경위와 환자 상태를 기록하고 기관 환자안전 보고절차에 따라 보고한다.
모니터링
- 삽입 깊이 표시, 연결부, 고정 상태와 피부 손상
- 환자의 손 움직임, 초조, 섬망과 반복적으로 튜브를 만지는 행동
- 튜브 기능과 활력징후 변화
🚨 즉시 중단·보고
- 기관내관, 기관절개관 또는 흉관이 빠진 경우
- 중심정맥관·동맥관 제거 후 출혈, 호흡곤란 또는 활력징후 불안정
- 의식 저하, 청색증, 산소포화도 급감
- 제거된 튜브 일부가 없거나 체내 잔류가 의심되는 경우
환자 안내
- 튜브가 불편하거나 당기는 느낌이 들면 직접 만지지 말고 호출벨을 눌러주세요.
- 보호자는 환자가 튜브를 잡거나 혼돈·초조를 보이면 즉시 간호사에게 알려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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