🩸 환자안전
혈액제제 보관·취급
Blood Component Storage and Handling
한 줄 요약
- 혈액제제는 종류별 적정 온도를 유지하고, 출고 후 지체 없이 확인하여 수혈한다.
위험 요인
- 일반 병동 냉장고에 혈액제제를 보관함
- 출고 후 장시간 실온에 방치함
- 혈액백 파손·누출·응고·변색을 확인하지 않음
- 환자 확인 없이 혈액제제를 인수하거나 전달함
예방 활동
- 혈액제제 인수 시 환자정보, 제제명, 혈액형, 혈액번호, 유효기간을 즉시 대조한다.
- 혈액백의 누출, 파손, 응고, 비정상 변색을 확인하고 이상 시 사용하지 않는다.
- 적혈구는 전용 혈액냉장고에서 1~6℃로 보관하며 병동 일반 냉장고에는 넣지 않는다.
- 혈소판은 20~24℃에서 지속 교반하고 냉장 보관하지 않는다.
- 동결혈장은 지정 온도로 동결 보관하며 해동 후 보관시간은 기관 수혈지침을 확인한다.
- 출고된 혈액은 지체 없이 수혈하고, 지연 시 임의 보관하지 말고 혈액은행에 문의한다.
발생했을 때
- 온도이탈, 장시간 방치, 혈액백 이상이 확인되면 해당 혈액제제를 즉시 격리하고 사용하지 않는다.
- 수혈 중이었다면 즉시 수혈을 중단하고 정맥로를 유지한 뒤 담당의와 혈액은행에 보고한다.
- 혈액제제와 수혈세트를 보존하고 기관 절차에 따라 회수·검사·환자안전사건 보고를 시행한다.
모니터링
- 전용 보관장비의 온도, 경보 작동, 점검기록을 확인한다.
- 혈액 출고·인수·수혈 시작·종료 시간을 기록한다.
- 운반 중 보냉 상태와 혈액백 외관을 확인한다.
🚨 즉시 중단·보고
- 혈액백 누출, 파손, 응고 또는 비정상 변색
- 보관 온도이탈 또는 출고 후 장시간 방치
- 혈액번호·혈액형·환자정보 불일치
- 수혈 중 발열, 오한, 호흡곤란, 흉통, 저혈압 등 이상반응
환자 안내
- 수혈 전 환자 확인 절차에 협조하도록 안내한다.
- 수혈 중 오한, 열감, 숨참, 통증, 가려움이 생기면 즉시 알리도록 안내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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