🚪 감염관리
격리 해제 기준
Criteria for Discontinuation of Isolation Precautions
한 줄 요약
- 격리는 임의로 해제하지 말고 감염병별 전파 가능 기간과 기관 감염관리지침에 따라 해제한다.
핵심 수행
- 원인 감염병과 적용 중인 격리주의를 확인한다.
- 증상 호전 여부와 감염병별 전파 가능 기간을 확인한다.
- 검사 결과가 필요한 감염병은 정해진 검사 기준을 충족했는지 확인한다.
- 감염관리실 또는 담당 의사의 해제 결정을 확인한다.
- 격리 해제 시간과 근거를 의무기록에 남긴다.
개인보호구(PPE)
- 격리 해제가 확정될 때까지 기존 격리주의에 맞는 개인보호구를 착용한다.
- 격리 해제 후에는 표준주의에 따라 개인보호구를 선택한다.
격리
- 접촉주의는 감염병별 전파 가능 기간이 끝날 때까지 유지한다.
- 비말주의와 공기주의는 증상만으로 임의 해제하지 않는다.
- 다제내성균 보균 환자의 접촉주의 해제 기준은 기관 감염관리지침을 확인한다.
- 격리 해제 후에도 표준주의는 계속 적용한다.
모니터링
- 발열, 기침, 설사, 배액 등 전파 관련 증상 지속 여부
- 격리 해제에 필요한 검사 결과와 검체 채취 시점
- 해제 후 증상 재발 또는 새로운 감염 징후
🚨 즉시 중단·보고
- 격리 해제 기준을 충족하지 않았는데 격리가 중단되면 즉시 격리를 다시 적용하고 감염관리실에 보고한다.
- 격리 해제 후 전파 관련 증상이 재발하면 즉시 환자를 분리하고 담당 의사와 감염관리실에 보고한다.
- 격리 해제 전 보호구 없이 노출된 직원이나 환자가 있으면 즉시 노출 사실을 보고한다.
환자 안내
- 격리 해제는 증상이 좋아졌다는 이유만으로 결정하지 않으며 의료진이 기준을 확인한 뒤 안내합니다.
- 격리 해제 후 증상이 다시 나타나면 즉시 의료진에게 알려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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